2008년 03월 08일
라스트 프렌즈
산스포 ■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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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와 마사미가 DV(Domestic Violence)!
늪에 빠진 캐릭터 일전, 후지계 드라마로 새로운 역 도전
여배우의 나가사와 마사미(20)가 4월 10일 스타트의 후지텔레비계 주연 드라마
「라스트·프렌즈」(가제, 목요일 밤 10시)로 DV(Domestic Violence, 가정폭력)에
괴로워하는 여성을 연기하는 것이 5일 알려졌다.
공동 출연의 우에노 쥬리(21)는 마음에 큰 상처를 가지고 있는 역할이며
에이타(25)는 섹스 공포증에 고민하고 있는 청년 역. 현대인의 인연 문제를
정면으로부터 접근한 도전적인 드라마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밝고 상쾌한 인상이 강한 나가사와가
폭력에 시달리는 연기로 새로운 경지를 연다.
가정 폭력이나 자신의 성 정체성에 대해서 혼자 고민하며
괴로워하고 있는 사람은 많다.
사회적인 뉴스로서도 자주 다루어지는 이 문제들을, 직접적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차분하게 그려낼 이례의 드라마가 탄생하게 되었다. 기획자 후지텔레비젼 드라마
제작 센터의 나카노 토시유키씨는,「시대와 싱크로를 제대로 한 연애 드라마를
만들고 싶었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우선 고뇌하는 현대인 1호는, 주연의 나가사와 마사미.
미용실 어시스턴트인 미치루는 어머니가 자택에 남자를 데려옴과 더불어
직장에서는 이지메를 받고 있는 상태. 유일한 마음의 버팀목이었던 연인과의
동거를 시작하지만 이 남자가 DV남이었다.
다음은, 모터크로스 선수로서 훌륭한 성적을 남기지만 타인에게는 결코
말할 수 없는 고민거리를 갖고 있는 루카. 미치루의 동급생으로, 보이시한
매력이 넘치는 루카역은 우에노 쥬리다.
마지막, 에이타가 맡은 역할은 속 깊고 중성적인 분위기로
여성들의 좋은 상담 상대가 되어주는 헤어메이크 아티스트 타케루역.
루카(우에노쥬리)에 끌리지만, 섹스 공포증에 고민하고 있다.
이야기는 상처를 가진 3명이 쉐어 하우스(공동 생활소)에서 만나게 되면서,
타인과의 인연을 원동력으로 적극적으로 살아갈 힘을 얻게 되어갈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나카노씨는 나가사와의 기용에 대해서「괴로운 환경에서도
한결같은 빛을 내는 현대의 신데렐라에 가장 적격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또,「난이도가 높은 역할」에 절대인 신뢰를 받고 있는 우에노를 선택.
본인은「어려운 역입니다만 기다려집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시대를 상징하는 역」(나카노씨)이라고 언급되고 있는 에이타도
「여성과의 씬이 많기 때문에, 스스로도 어떤 감각에 변화하게 될런지
기대가 됩니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우에노씨, 에이타는, 쭉 함께 하고 싶은 분들」이라며, 젊은 실력파들과의
공동 출연을 기뻐하는 나가사와 마사미.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지금까지 없는 어려운 역에,「지금을 살고 있는 분들에게, 지금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앞으로의 분발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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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구만.. 에이타는 갈수록 다양한 역을 섭렵하게 되어 가고 있는 듯하다.
아츠 히메 찍으면서 올해는 좀 조용할 줄 알았는데 방송사들이 그냥 놔두지를
못하고 있네. 지금 하고 있는 '사슴 남자' 끝나고 하는 건데 그거 얼른 끝났으면 좋겠다.
# by | 2008/03/08 13:49 | 스토커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