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프렌즈

산스포 ■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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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와 마사미가 DV(Domestic Violence)!
늪에 빠진 캐릭터 일전, 후지계 드라마로 새로운 역 도전

    

여배우의 나가사와 마사미(20)가 4월 10일 스타트의 후지텔레비계 주연 드라마
「라스트·프렌즈」(가제, 목요일 밤 10시)로 DV(Domestic Violence, 가정폭력)에
로워하는 여성을 연기하는 것이 5일 알려졌다.
공동 출연의 우에노 쥬리(21)는 마음에 큰 상처를 가지고 있는 역할이며
에이타(25)는 섹스 공포증에 고민하고
있는 청년 역. 현대인의 인연 문제를
정면으로부터 접근한 도전적인 드라마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밝고 상쾌한 인상이 강한 나가사와가
폭력에 시달리는 연기로 새로운 경지를 연다.

가정 폭력이나 자신의 성 정체성에 대해서 혼자 고민하며
괴로워하고 있는 사람은 많다.
사회적인 뉴스로서도 자주 다루어지는 이 문제들을, 직접적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차분하게 그려낼
이례의 드라마가 탄생하게 되었다. 기획자 후지텔레비젼 드라마
제작 센터의 나
카노 토시유키씨는,「시대와 싱크로를 제대로 한 연애 드라마를
만들고 싶었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우선 고뇌하는 현대인 1호는, 주연의 나가사와 마사미.
미용실 어시스턴트인 미치루는
어머니가 자택에 남자를 데려옴과 더불어
직장에서는 이지메를 받고 있는 상태.
유일한 마음의 버팀목이었던 연인과의
동거를 시작하지만 이 남자가 DV남이었다.
다음은, 모터크로스 선수로서 훌륭한 성적을 남기지만 타인에게는 결코
말할 수 없는 고민거리를
갖고 있는 루카. 미치루의 동급생으로, 보이시한
매력이 넘치는 루카역은 우에노 쥬리다.

마지막, 에이타가 맡은 역할은 속 깊고 중성적인 분위기로
여성들의 좋은 상담 상대가
되어주는 헤어메이크 아티스트 타케루역.
루카(우에노쥬리)에 끌리지만, 섹스 공포증에 고민하고 있다.
 

이야기는 상처를 가진 3명이 쉐어 하우스(공동 생활소)에서 만나게 되면서,
타인과의 인연을
원동력으로 적극적으로 살아갈 힘을 얻게 되어갈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나카노씨는 나가사와의 기용에 대해서「괴로운 환경에서도
한결같은 빛을 내는 현대의 신데렐라에
가장 적격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또,「난이도가 높은 역할」에 절대인 신뢰를 받고 있는 우에노를
선택.
본인은「어려운 역입니다만 기다려집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시대를 상징하는 역」
(나카노씨)이라고 언급되고 있는 에이타도
「여성과의 씬이 많기 때문에, 스스로도 어떤 감각에
변화하게 될런지
대가 됩니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우에노씨, 에이타는, 쭉 함께 하고 싶은 분들」이라며, 젊은 실력파들과의
공동 출연을
기뻐하는 나가사와 마사미.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지금까지 없는 어려운 역에,「지금을
살고 있는 분들에게, 지금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앞으로의 분발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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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구만.. 에이타는 갈수록 다양한 역을 섭렵하게 되어 가고 있는 듯하다.
아츠 히메 찍으면서 올해는 좀 조용할 줄 알았는데 방송사들이 그냥 놔두지를
못하고 있네.
지금 하고 있는 '사슴 남자' 끝나고 하는 건데 그거 얼른 끝났으면 좋겠다.


by | 2008/03/08 13:49 | 스토커 | 트랙백 | 덧글(0)

매뉴얼 오브 러브

 

   080131 20:00 명보극장
   ★★★☆ 사랑에 매뉴얼은 필요 없어도 체력은 필요하다고!

   
재밌었다. 러브 엑츄얼리와는 달리 이야기들에 '욕망'과 '생활'이라는
   상반된 두 냄새가 신기하게도 동등히 증폭되어 제대로 버무러져 있었다.
   시나리오 작가로 성공했었다던 감독의 이력을 무시할 수는 없는 듯하다.



by | 2008/03/08 13:49 | 삼거리극장 | 트랙백 | 덧글(0)

주노

 

   080129 2100 대한극장
   ★★★★☆ 특별한 16세 소녀 주노의 톡톡 튀는 출산기

   주노의 시니컬한 말빨이 보는 내내 날 너무 즐겁게 했다.
   이런 내용의 영화는 적잖이 접해왔기에 보기 전까진 살짝 회의적이었지만
   주노라는 캐릭터와 딱 만나는 순간ㅡ 내 생각이 달라졌다.
   참으로 유쾌했다, 이 아이의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전 과정이.
   준비된 엄마는 아니었지만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최적의 행동을 취하는
   제법 멋들어진 아이ㅡ 주노! 어느 정도 사회성을 획득한 판타스틱 소녀백서에
   달콤한 열여섯을 더한 느낌의 영화였다고도 정리할 수 있을 듯 싶다.



by | 2008/03/08 13:49 | 삼거리극장 | 트랙백 | 덧글(0)

다즐링 주식회사

 

    080127 16:00 압구정 스폰지
   ★★★☆ 유쾌한 3형제의 엄마찾아 인도 삼만리

    계속 키득댔다. 누구는 깊이가 부족하다지만 그래도 이건 이거대로 좋잖아
    참, 그리고ㅡ 인도의 오묘한 컬러 감각에 보는 내내 난 쉴새 없이 감탄해댔다.
    결론은 괜찮았음. 이게 물론 인도의 전부는 아니지만 그들과 함께 여행하며
    제법 많은 것들을 둘러보고 온듯한 기분이 드네.



by | 2008/03/08 13:49 | 삼거리극장 | 트랙백 | 덧글(0)

070123

 

 

 

 

by | 2008/03/08 13:49 | 아날로그① | 트랙백 | 덧글(0)

070123

 

 

 

 

 

by | 2008/03/08 13:48 | 아날로그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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